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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기

건망증을 줄이는 생활습관 5가지

건망증을 줄이는 생활습관 5가지 

나이가 40대가 넘어가니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도 건망증이 심하여 비가 오는날 우산을 가지고 밖에 나가면 들어올 때 우산을 집으로 가지고 돌아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부모님께서는 어린 아이가 어찌 그렇게 건망증이 심하냐고 핀잔을 많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어릴 때 건망증이 심해서인지 커 가면서는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를 많이 썼지만 건망증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회사생황을 하고 있는 지금도 건망증이 심하여 곤혼스러울 때가 있는데 팀내에서 보고해야 할 필수 업무를 때로는 건망증으로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건망증을 줄이는데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1.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입다.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력이 쇠퇴해 갑니다. 개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은 오래되어 갈수록 잊어버리는데 그것을 대비하여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책상 앞의 달력이나 포스틱 등에 그날 그날 해야 할 일을 적어놓고 한 경우에는 빨간색 등을 이용하여 동그라미로 표시해 놓으면 됩니다. 아무리 건망증이 심하다 하여도 내 곁에 늘 메모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면 결코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2. 머리를 쓰는 취미활동을 한다


인간의 머리는 쓰지 않으면 않을 수록 쇠퇴하여 갑니다. 따라서 늘 머리를 쓰는 취미생화을 하여 뇌가 늙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앞전에 TV에서 95세 먹은 할아버지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과외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는데 95세의 할어버지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뇌의 활동이 활발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그 할아버지는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매일 수학 문제를 풀었으며 그 결과 지금도 젊은 선생님들 못지 않은 실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머리를 쓰는 취미활동(컴퓨터, 체스, 바둑 등)을 한다면 뇌는 그만큼 늙지 않고 젊어질 것입니다.

 

 3. 충분한 휴식과 수면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하루종일 회사에서 시달리거나 업무가 많아서 정신없이 보낸 경우에는 집에 와서 녹초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에다 집에서 쉬지 못하고 회사일을 가지고 와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는 일주일 내 내 몸의 피로가 풀리지 않고 오래갑니다. 이렇게 생활습관이 지속되다 보면 몸은 더더욱 늙어갈 것이고 뇌의 퇴화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따라서 피로할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깊은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피곤해서 집에 돌아와 너무나 피로해서 쓰러지듯 숙면을 취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 다음날 그 피로가 말끔히 씻겨나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은 뇌를 더더욱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4. 꾸준한 운동

 뇌의 건강에 운동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운동은 뇌의 건강에 앞서 신체를 튼튼하게 하는데  신체가 튼튼하다는 것은 바로 뇌가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신체가 병들고 기력이 쇠하는데 결코 뇌의 활동이 왕성할 수 없습니다. 신체의 노화와 함께 뇌가 노화되는 것을 고려한다면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뇌의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평소 운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시간을 투자하여 매일 조그마한 시간을 내서라도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매일 꾸준한 걷기,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탁구를 하고 있습니다머리쓰는 것과 함께 꾸준한 운동이야 말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5.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자

 

회사(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잦은 술자리와 잠깐 쉬는 시간의 흡연 등 몸의 건강을 헤치는 습관이 많습니다. 회식자리에서의 술과 흡연은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술을 먹게 되면 일반적으로 맵고 짠음식을 많이 먹고 또한 육류를 즐기게 됩니다. 적당량의 육류를 필요하지만 술자리에서의 폭식, 과다 육류섭취는 몸을 살찌게 하고 뇌를 오염시킵니다. 따라서 술자리를 즐기기 보다 집에 빨리 퇴근해서 아내가 차려준 밥상에 앉자서 미네랄,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풍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뇌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인해 더더욱 젊어지고 활발하게 움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