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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성공하기

같이 일하고 싶은 직장 여성 세가지 유형

같이 일하고 싶은 직장 여성 세가지 유형


직장 여성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져 갑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도 예전에는 전문직 여성이 거의 없었으나 해마다 그 숫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을 보더라도 여성의 취업비율이 갈수록 높아져 가고 상위직급도 여성의 숫자가 많아져 갑니다. 

업무를 위하는 회사에서 남자와 여자라는 구분을 하는 것은 옳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여성이란 남성과는 신체적이며 감성적인 부분 등에서 다른 여러가지 차이가 있기에 같은 동료이지만 서로 간에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직장에서 갈수록 여성의 비율이 높아져 가고 있는 시점에서 올바른 여성 직장인상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우리 회사의 경우 예전에는 사무보조원으로 기능직사원으로 채용을 했었지만 지금을 그러한 것이 없어지고 전문직여성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남직원들하고 주로 근무를 하다가 전문직 여성과 근무를 해 가면서 직장여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인 이지만 남성과는 다른 여성 직장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고민을 하는 때도 있었습니다. 업무를 위하는 회사는 뭐니뭐니해도 역시 일 잘 하는 여성이 인정을 받습니다자신이 가진 전문분야에 대해 남성과의 차별을 요구하지도 않고 또한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 같이 일을 해보면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동료라는 생각이 들고 함께 협력하면서 경쟁한다는 생각이 들 때 더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도 전문분야의 실력을 갖춘 여직원들이 갈수록 그분들의 존재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여직원들과의 관계가 원만한

 

남자들과의 관계보다는 여성들 사이에서의 관계는 더욱 더 복잡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제 아내가 직장생활할 때  고민을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회사의 여자동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주로 많았습니다. 여성의 성격적 기질은 남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조금은 더 감성적이고 예민합니다. 그러한 기질적 특성 때문에 많은 불협화음이 발생합니다. 예로 여성들 사이에서 '잘난 체 한다'라는 것에 남자들 보다 더 심한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한번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하면 회복되기가 쉽지 않습니다직장생활에서 지나치게 자신의 성격인 기질을 내세우기 보다는 원만한 관계를 이루어 나가는 성숙한 태도의 여직원들이 있습니다. 감정으로는 그렇지 않을지라도 이성으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압니다. 여직원들 사이에서도 관계가 좋을 뿐 아니라 남직원과도 원만한 관계를 이루어 나갑니다.   

 공과 사의 구분이 확실한

여성은 분명 남성과는 다른 상황이 있습니다. 출근해서도 때로는 유치원에 맡긴 자녀들 걱정을 합니다남성과는 다르게 옷 하나를 입더라도 많은 신경이 쓰이고 시간이 듭니다아이들 때문에 조금 늦게 출근한 날이면 자리에 앉아서 화장을 해야 합니다가사일을 위해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퇴근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직장인이면서 여성이라는 특성에 기인하며 여성이기에 당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것도 지나칠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주위 동료들이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나가지?' 또는 '직장에서 사생활이 지나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할 정도라면 문제가 있습니다여성이지만 직장인이기에 직장에서 우선순위가 확실하고 사적이거나 여성의 특질이 지나치게 들어나지 않는 모습이 건전하다 생각합니다. 

제 아내가 직장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여성 직장인의 고충을 어느 정도는 아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들에 대해서도 더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생활하다 보면 때로 이해는 가지만 '조금 이랬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남직원의 입장에서도 무턱대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비평하기 전에 '여성으로서 때로 그럴 수 밖에 없는 입장' 을 이해해 주는 것도 좋은 동료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남성이든 여성이든 자신에게 철저하면서도 동료관계에 있어서는 비평보다는 이해와 관용으로 협력해 가야할 것입니다.